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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 Musicians

Dongju Seo
Recorder
Dongju Seo
서 동주
ソ・ドンジュ

1995년 한국에서 태어난 리코더 연주자 서동주는 **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(HfMDK)**에서 학사 과정을 Prof. Michael Schneider와 Kerstin Fahr에게, 석사 과정을 Prof. Jan van Hoecke에게 사사했습니다. 재학 중 마그데부르크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텔레만 콩쿠르에서  파이널리스트에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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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에는 **'Ensemble SOMO'**를 결성하여 트로싱엔 국제 리코더 페스티벌 'Ensemble 2021'에서 만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. 2025년에는 동 대학에서 Prof. Jan van Hoecke와 Kerstin Fahr를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(Konzertexamen)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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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lter van Hauwe, Jesper Christensen, Antonio Politano, Han Tol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며 음악적 깊이를    더해온 그녀는, 2017년 윤이상 페스티벌 솔로 연주를 비롯해 바일부르크, 크론베르크, 비스바덴 궁전 음악회 등에서 공연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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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부터 'Saturday Recorder Quartet'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, 2023년부터는 앙상블 'Otium Moment'의 창립 멤버로서 정기적인  연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 또한 2024년 기센 시립극장의 오페라 '세르세(Xerxes)' 제작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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